Pawbill 소개
Pawbill 은 동물병원 청구서·견적서·검사지 사진을 올리면 항목별로 읽어 쉬운 말로 설명하고, 공개된 가격 자료와 비교해 어디쯤인지 보여 주는 서비스입니다. 설명하고, 비교하고, 수의사에게 물어볼 질문을 드리는 것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진단과 치료 판단은 담당 수의사의 영역입니다.
무엇을 하나요
- 판독: 사진 속 항목·수량·금액을 AI 가 읽어 표로 만듭니다. 잘못 읽은 곳은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 설명: 각 항목이 무엇이고, 왜 청구서에 들어가는지, 흔히 어떤 항목과 함께 나오는지 적어 드립니다.
- 비교: 같은 지역(또는 나라) 공개 자료와 비교해 낮음·보통·높음 세 단계로 보여 줍니다. 비교할 자료가 없으면 없다고 말합니다.
- 질문: 병원에 물어볼 질문과 정중한 문의 문구를 만들어 드립니다.
비교 기준은 어디서 오나요
| 시장 | 기준 자료 |
|---|---|
| 한국 |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병원 진료비 현황 공개(2025년 조사, 3,950개소, 시군구별 최저·최고·평균·중간) |
| 독일 | 수의사 수가규정 GOT 2022 별표(법정 1배 수가, 1~3배 범위, 응급 2~4배 + 50유로) |
| 일본 | 일본수의사회 진료요금 실태조사 제4회(2021년 조사, 1,096건, 전국 중앙값·가격대) |
| 미국 | 보호자가 기여한 익명 청구서를 주 단위로 모은 자료(표본 10장 이상일 때만 표시) |
모든 숫자 옆에 출처·기준일·표본 수를 적습니다. 방법은 FAQ 에 공개합니다.
누가 만드나요
한국에서 1인이 운영합니다. 수의사가 아니며, 수의 진료를 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사업성 분석 서비스를 운영하며 쌓은 "공개 데이터로 설명하기" 경험을 반려동물 진료비에 옮겼습니다.
개인정보
올린 원본 사진은 판독 직후 삭제하고 파일 해시만 남깁니다. 보호자 이름·주소·전화번호는 읽지 않습니다. 기여한 청구서는 금액·항목·지역 단위로만 익명 집계하고 병원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돈은 어떻게 버나요
무료 판독·설명 뒤 비교 상세는 잠겨 있고, 청구서 1장을 기여하면 12개월 열람, 또는 소액 결제로 엽니다. 결과 화면 끝에 보험·치료비 금융 제휴 링크(공시)가 있고, 보험사·병원에 익명 집계 데이터를 제공하는 B2B 축이 있습니다. 자세한 원칙은 독립성 선언과 요금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