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개인정보
올린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 판독이 끝나는 즉시 원본을 삭제하고 파일 해시값만 남깁니다. 같은 사진을 다시 올리면 해시로 알아보고 AI 를 다시 부르지 않습니다. 보호자 이름·주소·전화번호는 추출하지 않도록 AI 에 지시하고, 결과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기여한 청구서는 누가 보나요? 아무도 개별 청구서를 보지 않습니다. 금액·항목·지역(시군구·주·우편번호 앞자리·도도부현) 단위로만 익명 집계되고, 병원 이름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공개 페이지와 B2B 데이터에는 표본이 10건 미만인 칸은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브라우저 쿠키로 1년 동안 같은 이용자로 인식합니다. 쿠키를 지우면 열람 권한도 사라지니 영수증이나 결과 링크를 보관해 주세요.
정확도
AI 가 잘못 읽으면요? 판독 결과는 항상 수정 가능한 표로 보여 드리고, 보호자가 확인한 뒤에 비교합니다. 항목을 공개 자료의 어떤 항목과 맞출지도 바꿀 수 있습니다. 맞출 항목이 없으면 "비교 자료 없음"으로 표시하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이름인데 구성이 다르면요? 예를 들어 한국 "혈액화학 검사"는 병원마다 포함 항목 수가 다릅니다. 공개 조사는 종합검사 기준(농식품부 고시 2024-64호)이라 기본 키트라면 범위로만 참고하세요. 설명 문구에 그런 주의를 적어 두었습니다.
판정 기준
낮음·보통·높음은 어떻게 정하나요? 한국·일본·미국: 기준 중간값의 90% 미만이면 낮음, 중간값과 상위 25% 경계(없으면 중간값의 1.3배) 중 큰 값 이하이면 보통, 그 위면 높음. 기준 자료가 없으면 판정하지 않습니다. 독일: 청구액을 GOT 1배 수가로 나눈 배율이 1.0 이하면 낮음, 1.0~3.0 보통, 3.0 초과면 높음. 응급 표시가 있으면 2.0~4.0 을 보통으로 보고, 응급수수료 50유로는 1회 인정합니다.
"높음"이면 병원이 잘못한 건가요? 아닙니다. 분포 안에서 위쪽에 있다는 뜻입니다. 난이도, 체중, 시간대, 포함된 처치에 따라 정당한 차이가 생깁니다. 그래서 판정과 함께 수의사에게 물어볼 질문을 드립니다.
나라별
독일: GOT 배율이 뭔가요? 독일 수의사는 법정 수가표(GOT) 1배 수가의 1~3배 범위에서 난이도·시간·시점을 고려해 청구합니다(§2). 야간·주말·공휴일 응급은 2~4배에 응급수수료 50유로가 붙습니다(§4). 약·재료·실비(§7②)는 수가 밖이라 비교하지 않습니다. "GOT 1배 기준 2.4배"는 계산 결과일 뿐 법적 판단이 아닙니다. 청구서에 수가번호가 빠져 있으면 병원에 요청할 수 있고(§7④), 분쟁은 관할 주 수의사회가 심사합니다.
일본: 왜 지역 비교가 없나요? 일본수의사회 2021년 조사는 전국 단일 분포만 공개합니다(지역 분해 없음을 확인). 그래서 전국 중앙값·가격대와 비교하고, 평균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수술 항목 조사값은 마취료를 뺀 값입니다. 보호자가 기여하는 명세서가 쌓이면 도도부현 단위 분포를 처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미국: 표본이 왜 적나요? 미국에는 공개 가격 자료가 없어 보호자 기여 청구서로 분포를 만듭니다. 항목·주별로 10장 이상 모여야 비교를 보여 주고, 그 전에는 "비교 자료 없음"입니다. 표본 수(n)와 갱신일을 숫자 옆에 적습니다. 외부 비용 조사는 범위 참고용이며 표를 복제하지 않습니다.
한국: 게시 가격보다 더 냈는지 알 수 있나요? 병원은 초진·재진·입원·백신·검사 등 게시 의무 항목을 접수창구와 홈페이지에 게시해야 하고, 게시 금액을 넘겨 받을 수 없습니다(수의사법 제20조). 저희는 병원별 게시표를 갖고 있지 않으므로, 질문 목록에 "게시 금액과 같은가요?"를 넣어 두었습니다.
보험·금융 링크
결과 끝의 링크는 제휴 링크일 수 있으며 공시 문장을 함께 둡니다. 특정 상품을 추천하지 않고, 판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비교사이트는 참여 보험사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독립성 선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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