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병원·데이터 파트너 안내 (B2B)
보호자가 기여한 청구서는 금액·항목·지역 단위로 익명 집계됩니다. 이 집계와 판독 기술을 세 가지 형태로 제공합니다. 가격은 모두 문의 기준이며, 개별 청구서 원본·보호자 정보·병원 이름은 어떤 상품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1. 보험사용
- 청구서 OCR·항목 표준화 API: 사진 1장을 항목·수량·금액·표준 분류(진찰·검사·영상·마취·수술·약·입원·기타)로 돌려줍니다. 시장별 항목 사전(한국 공개 항목 35, 일본 수의사회 229, 독일 GOT 1,005, 미국 10)에 매칭합니다.
- 1차 사정 보조: 지역 분포·GOT 배율 대비 위치, 중복 항목, 합계 불일치 같은 규칙 플래그를 돌려줍니다. 사정 판단은 보험사가 합니다.
- 벤치마크 리포트: 시장·지역·항목별 분포(중간값·사분위·표본 n), 분기 갱신.
2. 병원용
- 비즈니스 페이지: 병원이 게시 가격표를 직접 등록하고, 대기실 QR 로 보호자에게 "청구서 설명 받기"를 열어 줍니다. 비교·랭킹 노출은 없습니다.
- 지역 벤치마크: 우리 병원 항목별 가격이 지역 분포 어디에 있는지 비공개 리포트로 받습니다.
3. 데이터 API·라이선스
- 시장·지역·항목별 익명 집계(표본 10건 미만은 제공하지 않음), JSON API 또는 월별 파일.
- 용도: 보험 상품 설계, 핀테크·비교 서비스, 연구. 재판매·병원 식별 용도는 금지합니다.
문의
문의 폼에 기관명·이메일·관심 시장(한국·미국·독일·일본)·필요한 것을 적어 주세요. 영업일 2일 안에 답합니다. 데이터 샘플(표본 수·구조)과 가격안을 보내 드립니다.
하지 않는 것
- 개별 청구서 원본·보호자 정보 제공
- 병원 이름이 붙은 가격 공개·랭킹
- 판정 규칙이나 문구를 파트너에 맞춰 바꾸는 일 (독립성 선언)